"새것처럼 손봐주는 중고 매장"   PC 사랑 2004.12월호 기사 발췌

노트북에서 부엇보다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배터리다. 새 배터리를 사면되지 않느냐고 물을지 모르지만 값이 10-40만원으로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다. 여분으로 한개 더 산다면 2,30만원은 족히 들어간다. 한 푼을 아끼려고 중고를 샀는데 이래서야 무슨 의미가 있을까? 배터리도 리필하면 돈을 아낄 수 있다. 리듐이온이든 리듐포리머든 상관없다. 노트북 배터리는 여러개의 셀이 한묶음이다. 이것을 분해해서 셀을 새것으로 바꾼 뒤 다시 조립하는 것이다.  배터리 리필업체는 "배터리 114" (www.BATTERY114.COM)가 대표적이다. 리필 비용은 4-10만원으로 새 배터리의 30-50%에 불과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