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터리도 리필시대…'배터리114' 재활용시장 선도

[2004년 04월 19일 (월) 10:28]


'노트북과 디카 배터리의 리필 책임집니다.'
 
국내 노트북과 캠코더,디지털 카메라 배터리의 리필업체인 '배터리
114(www.battery114.com)'는 16년의 축적된 기술력을 자랑하는 이 방면의 선두주자다 .
 
보통 충전용 배터리는 충·방전횟수가 300회 정도가 되면 성능이 저하된다. 따라서 노
트북 배터리팩일 경우 많은 비용을 들여 새제품을 구입하는 것보다 케이스와 보호회로
를 그대로 사용하고 안에 들어있는 배터리 셀만 교체해 재활용하는 것이 좋다.
 
노트북 배터리는 새 배터리팩일 경우 10만~40만원에 판매하지만 리필을 하면 4만~10만
원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새 제품과 맞먹는 기능을 되살려 재사용이 가능하다. 보통
리필 후 배터리팩 외관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으나 배터리114에서는 업계 최초로 초음
파 접착기계를 도입해 사용, 외관에도 전혀 흠집이 없다.
 
한편 노트북,캠코더,디지털 카메라 배터리의 90%가 일본과 대만, 중국에서 수입판매되기 때문에 리필제품을 사용하면 외화절약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게 이 회사측의 설명.
 
배터리114는 현재 용산전자상가와 테크노마트,전국 중고노트북 판매업체에 노트북 배
터리 리필을 공급하는 한편 현대자동차,대한생명 등에 노트북 배터리를 리필, 납품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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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: 02-712-1881

황재훈 기자 ddori@hot.co.kr

기사제공 : goodday 신문